김호연 빙그레 회장 천안지역 총선 출마

입력 2008-01-22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호연 빙그레 회장이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기로 했다.

22일 빙그레 측에 따르면 김 회장은 오는 4월 9일 실시될 예정인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천안지역 출마를 위해 이 날 한나라당에 입당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오는 23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25일 현지 사무소 개소식을 갖는 등 총선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충남 천안은 김 회장의 부친인 故 김종희 회장의 연고 지역이며, 김 회장의 백부인 故 김종철 의원과 숙부 김종식 의원이 지역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곳이기도 하다.

김 회장 공보 담당 관계자는 "김 회장은 이번 총선 출마에 대해 급작스런 결정이 아님을 강조했다"며 "빙그레를 탄탄한 기업으로 탈바꿈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충남 천안지역에 출마를 하기 위해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할 것으로 보이는 예상자들이 10명을 넘는 등 공천 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김광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1.2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9,000
    • -3.26%
    • 이더리움
    • 2,772,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793,500
    • -5.76%
    • 리플
    • 2,015
    • -3.59%
    • 솔라나
    • 116,200
    • -7.11%
    • 에이다
    • 392
    • -3.45%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12%
    • 체인링크
    • 12,300
    • -4.95%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