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41.02p, 하락세 (▼16.67p, -0.71%) 지속

입력 2017-09-04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6.67포인트(-0.71%) 하락한 2341.02포인트를 나타내며, 23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275억 원을, 외국인은 639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092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0.00%)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2.45%) 유통업(-1.45%)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건설업(-1.33%) 통신업(-1.21%) 섬유·의복(-1.17%)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2% 내린 231만2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이 0.80% 오른 19만원을 기록 중이고, POSCO(+0.29%)가 상승 중인 반면 NAVER(-2.95%), 삼성물산(-2.32%), SK(-2.22%)는 하락세다.

그 외 일진다이아(+15.38%), 동양3우B(+15.37%), 동양네트웍스(+9.3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진원생명과학(-12.80%), 에쓰씨엔지니어링(-5.49%), 하이스틸(-4.9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12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91개 종목이 하락, 5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0원(+0.87%)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30원(+1.10%), 중국 위안화는 173원(+1.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코스피, 중동 전면전 충격에 12.65% ‘폭락’…9·11 이후 최대 낙폭
  • 야간 1500원 찍은 원·달러 환율, 1520원도 열어둬야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20,000
    • +0.88%
    • 이더리움
    • 2,90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08%
    • 리플
    • 1,990
    • -0.3%
    • 솔라나
    • 125,900
    • +0.4%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2.53%
    • 체인링크
    • 12,900
    • +0.08%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