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엠지메드, ‘국가적 위기’ 저출산 정책 총동원…난임시술 10월 건보 적용 수혜 기대↑

입력 2017-09-05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지메드가 체외수정란 염색체 이상 진단검사(PGS) 시장에서 독과점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엠지메드는 전일대비 4.51%(650원) 오른 1만5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회사는 현재 국내 체외시술전문(IVF)센터 50여 곳 가운데 30여 곳에 PGS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차병원과 마리아병원, 미즈메디병원, 라헬병원, 가천길병원 등 대부분의 대형 IVF센터를 비롯해 고대 구로병원, 경북대병원 등이다.

PGS는 배아 단계에서 염색체 수적, 구조적 이상 여부를 진단해하는 기술이다. 건강한 수정란만을 자궁에 착상시켜서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위원회의 역할과 운영을 민간 중심으로 강화하고자 정부 부처 장관이 맡는 당연직 위원의 수를 14명에서 7명으로 줄이고 민간의부위원장을 두는 내용이 담겼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용구, 권규찬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블랙록 주요주주 등극 소식에…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성큼 다가온 ‘6000피 시대’⋯코스피, 5800선 돌파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4: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7,000
    • +0.48%
    • 이더리움
    • 2,863,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06%
    • 리플
    • 2,074
    • -0.62%
    • 솔라나
    • 121,800
    • +0.83%
    • 에이다
    • 402
    • -0.74%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83%
    • 체인링크
    • 12,630
    • -1.1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