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스트소프트, 13만명 개인정보 유출에 7%대 하락

입력 2017-09-06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신 프로그램 개발업체 이스트소프트가 웹 사이트 해킹으로 대규모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악재에 주가가 7% 넘게 곤두박질쳤다.

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이스트소프트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460원(6.65%) 내린 6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날의 2배 이상인 1만1856주, 거래대금은 7700만 원 규모다.

이스트소프트의 웹 사이트가 해킹돼 13만여 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세를 탄 것으로 관측된다. 이스트소프트는 PC용 무료 압축 프로그램 알집(alzip)과 무료 바이러스 백신 알약(Alyac)을 개발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일 이스트소프트로부터 이와 같은 개인 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받고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알집 등 무료 소프트웨어를 내려받는 알툴즈 웹 사이트의 이용자 아이디와 비밀번호 13만3800건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상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2025.12.31]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00,000
    • -3.27%
    • 이더리움
    • 2,685,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718,000
    • -9.63%
    • 리플
    • 1,952
    • -1.26%
    • 솔라나
    • 112,700
    • -1.57%
    • 에이다
    • 379
    • -1.56%
    • 트론
    • 414
    • -2.13%
    • 스텔라루멘
    • 219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3%
    • 체인링크
    • 12,020
    • -1.07%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