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무상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37곳 선정

입력 2017-09-07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지기관, 참전유공자, 사회적기업 등 공익성 갖춘 개인 및 시설 지원

▲한화그룹 직원들이 복지시설 옥상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 직원들이 복지시설 옥상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이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지원하는 ‘해피선샤인’캠페인 지원대상 37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곳의 총 발전용량은 252kWh로 일반 주택 80여 가구가 사용하는 전기용량에 해당한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한화그룹의 주력사업인 태양광을 활용, 비즈니스를 사회공헌에 접목한 대표적 프로그램이다. 복지시설 등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상으로 기증하고 절감된 전기료를 다른 복지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 한화가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통해 2011년부터 7년간 지원한

발전설비는 총 217개 복지시설의 1527kWh 규모다.

지원대상은 전국의 종합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기관이며, 사회적기업 등 공익성을 갖춘 개인 및 시설도 포함했다. 특히 시설의 규모와 위치, 전기사용량을 고려해 태양광 발전설비의 필요성이 절실한 곳을 우선 선정했다. 참전유공자 주택과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많은 규제를 받고 있는 군부대 인근 마을의 복지시설 또한 보훈차원에서 지원 대상이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D램ㆍ은괴 한달 새 40%대 '쑥'⋯1월 생산자물가 5개월 연속 상승
  • 전국 비 또는 눈…남부 최대 10cm 이상 ‘대설’ [날씨]
  • 솔라나 5.6%·이더리움 4.6% 하락…비트코인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16,000
    • -4.23%
    • 이더리움
    • 2,729,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12.31%
    • 리플
    • 1,995
    • -2.49%
    • 솔라나
    • 114,600
    • -5.76%
    • 에이다
    • 387
    • -2.76%
    • 트론
    • 415
    • -2.81%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92%
    • 체인링크
    • 12,190
    • -4.4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