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 맞아 백화점ㆍ할인마트 일제 연장영업

입력 2008-01-23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백화점과 대형할인마트 등이 설 대목을 앞두고 일제히 연장영업에 돌입한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분당점과 부평점, 안양점, 인천점, 광주점, 대전점, 창원점, 울산점 등 8개 점포에서 영업시간을 8시 30분까지로 30분 연장하며 26부터 31일은 전 점포에서 연장영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 점포의 영업시간을 30분 연장, 오후 8시30분에 문을 닫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신세계백화점은 1월 중에는 26일과 27일 양일과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30분 연장영업을 실시한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25-27일, 2월 1-3일로 나눠 30분 연장영업을 진행하며 서울역 콩코스점은 25-26일, 2월 1-5일에 30분 늘려 오후 9시에 폐점한다.

한편 이들 백화점들은 설 연휴 중 설 당일과 다음날에인 7일과 8일은 휴점한다.

이와 함께 대형할인마트도 연장영업을 실시한다.

롯데마트는 내달 1-5일 전국 55개 점포의 영업시간을 1시간씩 늘려 영종도점은 10시까지, 강변점ㆍ서현점ㆍ부평역점 등 20개 점포는 자정까지, 월드점ㆍ구리점ㆍ울산점 등 34개 점포는 새벽 1시까지 연장영업을 한다.

홈플러스도 영등포점, 잠실점, 금천점, 동수원점 등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는 점포를 제외한 나머지 점포는 내달 1-5일 기존 영업시간을 1시간씩 늦춘다.

설 당일에도 영등포점, 동대문점, 강서점, 잠실점, 부천상동점, 안산점, 북수원점, 영통점 등 20개 점포는 정상영업한다.

홈에버 역시 내달 1-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인 영업시간을 1시간 늘려 새벽 1시에 폐점하며 설인 7일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축영업을 실시한다.

다만 신세계이마트는 연장영업을 실시하지 않고 설 당일에만 휴점한다.


  •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주식소각결정

  •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39,000
    • -0.67%
    • 이더리움
    • 2,919,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96%
    • 리플
    • 2,167
    • -1.14%
    • 솔라나
    • 122,000
    • -2.56%
    • 에이다
    • 416
    • -1.42%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1%
    • 체인링크
    • 12,910
    • -1.45%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