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기섭, 폭발 사고 후 팬카페에 글 남겨…“심려 끼쳐 죄송하다”

입력 2017-09-07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키스 기섭(사진제공=NH EMG, 기섭SNS)
▲유키스 기섭(사진제공=NH EMG, 기섭SNS)

‘유키스’ 기섭이 사고 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기섭은 6일 뮤직비디오 촬영 중 소품이 폭발하면서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는 소속사의 공식 입장이 전해졌지만 팬들의 걱정은 깊어만 갔다.

이에 소속사는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기섭이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당분간 통원치료와 함께 경과를 지켜보며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섭 역시 이날 공식 팬카페에서 “여러분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근황을 알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기섭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응원 도구로 많이 쓰이는 연막 제품을 소품으로 사용하다가 폭발사고를 당했다. 몸에 2도 화상을 입은 기섭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1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4.29% 넉 달째 상승⋯고정형 주담대 급감
  • 與,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의결…탈당 3년만에 복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80,000
    • -0.48%
    • 이더리움
    • 2,950,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3.72%
    • 리플
    • 2,037
    • -2.26%
    • 솔라나
    • 126,500
    • +0.32%
    • 에이다
    • 425
    • +0%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1.11%
    • 체인링크
    • 13,270
    • -0.7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