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7 서울 북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된 책을 살펴보고 있다. '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집과 관련된 책을 모아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 보여주는 프로그램인 '축제도서관', 서울 지역의 다양한 서점을 소개하는 '만만한 책방'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동근 기자 foto@
3월 3일까지… 온라인 채널 구독 및 지면 구독 프로모션 동시 실시추첨 통해 스타벅스 쿠폰 증정 및 1년 구독료 4만 원 할인 혜택 제공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투데이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독자를 아우르는 ‘2026 새해맞이 다
앞으로 수서역에서 KTX, 서울역에서 SRT를 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은 고속열차 통합운행의 출발점으로 ‘교차운행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11일부터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범운행 기간 승차권은 각 운영사 앱·홈페이지와 역사 창구·자동발매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수서발 KTX는 코레일
2025회계연도 총세입·총세출 마감 결과 발표 작년 국세수입 373.9조…추경예산 372.1조대비 1.8조 늘어 법인세 등 기업실적 개선·10조 규모 세입 감액경정 영향 세출예산 집행률 97.7%, 5년새 최고…불용액은 5년새 최저 지난해 국세수입이 기업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추가경정예산(추경) 대비 2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서 고객에게 지급해야 할 소액 이벤트 보상을 잘못 입력해 대규모 비트코인이 오지급된 사고와 관련해 전문가가 “장부거래 구조의 민낯이 드러난 사례”라고 지적했다. 황석진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1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장부상 거래 구조와 내부 통제 미비를 꼽았다
알파벳, 올해 AI 인프라 투자에 270조 美달러 비롯해 英파운드 채권도 발행 기업으로 이례적인 100년 만기도 나와 "올해 빅테크 차입 투자액 최대 585조" 올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등에 최대 1850억달러(약 270조원)를 쓴다고 밝힌 구글이 수십조 원에 달하는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 아마존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역시 지난해부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 이하로 제한한 이재명 정부의 첫 부동산 대책인 ‘6·27 대책’ 시행 이후 서울 주택 시장으로 유입된 주식·채권 매각 자금이 6개월 새 2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서울 주택 매수 자금조달계획서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
오천피·천스닥 등 한국 증시의 상단은 화려했지만 그 바닥인 ‘동전주’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동전주가 증시의 건전성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으로 부상하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코스닥 시장에 대한 불신과 ETF 중심의 흥행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주가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