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8.5/1129.0원..0.65원 상승

입력 2017-09-13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세금개혁 추진 전략을 세우면서 뉴욕 3대 증시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영향을 받았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도 강세를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8.5/1129.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4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8.5원) 대비 0.65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24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967달러를, 달러·위안은 6.538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6000선 돌파…개미 8000억 순매수 [육천피 시대 개장]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美 쿠팡 청문회, 무역법 301조 발동 전제?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3,000
    • +1.73%
    • 이더리움
    • 2,803,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0.07%
    • 리플
    • 2,029
    • +1.4%
    • 솔라나
    • 120,000
    • +4.26%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4.68%
    • 체인링크
    • 12,510
    • +2.8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