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1.0/1132.0원..3.35원 상승

입력 2017-09-14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가 강세를 보인 영향을 받았다.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허리케인 하비에 대한 영향으로 상승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1.0/1132.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8.5원) 대비 3.35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5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87달러를, 달러·위안은 6.547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36,000
    • -3.46%
    • 이더리움
    • 2,693,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719,500
    • -9.27%
    • 리플
    • 1,958
    • -2.25%
    • 솔라나
    • 113,300
    • -2.07%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14
    • -2.13%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1.97%
    • 체인링크
    • 12,040
    • -1.6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