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우주소녀, ‘란제리 소녀시대’ 단체 본방 사수…“보나 사투리 신기해!”

입력 2017-09-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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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주(위), 보나, 여회현(출처=KBS2 ‘란제리 소녀시대’ 방송캡처)
▲서영주(위), 보나, 여회현(출처=KBS2 ‘란제리 소녀시대’ 방송캡처)

걸그룹 ‘우주소녀’가 멤버 보나가 출연한 ‘란제리 소녀시대’를 함께 시청했음을 알렸다.

‘우주소녀’의 멤버 연정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정희 언니!! 보나 언니의 첫 주연작 ‘란제리 소녀시대’ 저희도 어제 티비 앞에 둘러앉아서 다 같이 본방사수를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정은 “사투리 하는 보나 언니가 티비에 나오니 너무 신기했어다”라며 “지금도 열심히 고생하고 있을 보나 언니를 위해서 우정들도 저희와 함께 꼭!! 본방사수해주기로!! 과연 동문이랑 될까요? 손진 오빠랑 될까~~요?”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모았다.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란제리 소녀시대’ 속에서 동문(서영주 분)과 손진(여회현 분) 사이를 오가는 정희(보나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보나가 출연하는 KBS2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후반 대구 소녀들의 성장통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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