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성훈‧전소민 스킨십에 질투…“지금 어디에 손을 대는 거냐”

입력 2017-09-17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광수(왼), 전소민, 성훈(출처=SBS'런닝맨'방송캡처)
▲이광수(왼), 전소민, 성훈(출처=SBS'런닝맨'방송캡처)

이광수가 성훈과 전소민에 질투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지난주에 이어 ‘반반 투어 제 3탄 : 공공의 적 2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성훈은 미션비 획득을 위한 공공의 주사위 코너에서 첫 미션 수행에 긴장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팀 커플이었던 전소민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다 대는 돌발행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켜보고 있던 이광수는 “지금 어디에 손을 대는 거냐. 소민이한테 뭐하시는 거냐”라며 질투를 했고 전소민은 “저도 깜짝 놀랐다. 갑자기 손을 가슴에 대서 당황했다”라고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성훈은 “너무 긴장돼서 그랬다”라고 설명했지만 이광수의 질투 어린 시선은 계속돼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1,000
    • +2.82%
    • 이더리움
    • 3,224,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6%
    • 리플
    • 2,023
    • +3.43%
    • 솔라나
    • 124,100
    • +3.68%
    • 에이다
    • 383
    • +4.64%
    • 트론
    • 479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21%
    • 체인링크
    • 13,570
    • +4.95%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