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강릉 꼬막, 줄 설 수밖에 없는 맛…사장님이 벌교 출신 “역대급이다”

입력 2017-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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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밤도깨비' 방송캡처)
(출처=JTBC'밤도깨비' 방송캡처)

밤도깨비 멤버들이 강릉 꼬막에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강릉의 유명 맛집 강릉 꼬박집이 공개됐다.

이날 ‘강릉꼬막집’의 꼬막과 육사시미를 맛본 멤버들은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진짜 맛있다”라며 “지금까지 먹었던 다른 음식들이 다 잊히는 느낌이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멤버들은 “격투기 선수한테 제대로 맞은 느낌이다”라며 “역대급 맛이다. 정말 맛있다”라고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강릉에서 어떻게 꼬막을 하게 됐냐는 멤버들의 물음에 사장님은 “제가 벌교 출신이다. 벌교에서 공수해온 꼬막으로 꼬막무침을 한다”라며 “장사한 지 11년인데 4년 전 꼬막무침을 하고 대박 나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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