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클래식 2017 개최…바로크 거장 윌리엄 크리스티 내한

입력 2017-09-20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화그룹)
(사진제공=한화그룹)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7'이 오는 23일과 24일 서울 예술의전당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올해 한화클래식 2017에는 세계적인 거장 윌리엄 크리스티와 그가 창단한 앙상블 레자르 플로리상이 두 편의 프랑스 바로크 오페라를 아시아 지역 최초로 선보인다.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바로크를 대표하는 작곡가 장 필립 라모가 프랑스 궁정을 위해 만든 오페라인 '다프니스와 에글레'(Daphnis et Églé, 1753)와 '오시리스의 탄생'(La Naissance d'Osiris, 1754)이다.

한화그룹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차원에서 공연 저변 확대를 위해 티켓 가격을 R석 5만 원, S석 3만5000원, A석 2만 원으로 낮췄다. 또한 공연 전 클래식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해설도 진행한다.

한화그룹은 많은 이들이 고음악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채롭고 격조 있는 공연을 기획해나갈 방침이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9,000
    • +3.44%
    • 이더리움
    • 3,223,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714,500
    • +2%
    • 리플
    • 2,120
    • +3.06%
    • 솔라나
    • 136,900
    • +6.21%
    • 에이다
    • 396
    • +5.6%
    • 트론
    • 460
    • -0.65%
    • 스텔라루멘
    • 251
    • +7.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1.67%
    • 체인링크
    • 13,810
    • +6.48%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