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88.71p, 하락(▼17.79p, -0.74%)마감. 개인 +418억, 외국인 +279억, 기관 -1136억

입력 2017-09-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79포인트(-0.74%) 하락한 2388.7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418억 원을, 외국인은 27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113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0.2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0.0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2.81%) 의약품(-2.8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2.72%) 전기·전자(-2.55%) 섬유·의복(-2.07%)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제지(+1.80%), 보험(+1.00%), 통신(+0.09%), 금(+0.0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9.59%), 탄소 배출권(-3.59%), PCB생산(-3.44%), 정보보안(-3.42%), 전선(-3.34%)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38% 오른 265만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했다.

하나금융지주가 2.45% 오른 5만100원에 마감했으며, KB금융(+1.96%), 삼성생명(+1.30%)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LG화학(-5.14%), 삼성바이오로직스(-4.92%), POSCO(-3.16%)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영풍제지(+17.46%), 동아지질(+10.00%), 와이비로드(+9.1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중국원양자원(-49.13%), 삼영화학(-16.25%), KGP(-12.2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12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699개 종목이 하락, 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6원(+0.2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5원(+0.60%), 중국 위안화는 173원(+0.2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매도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5,000
    • +2.44%
    • 이더리움
    • 3,102,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16%
    • 리플
    • 2,134
    • +1.62%
    • 솔라나
    • 129,200
    • +0.08%
    • 에이다
    • 401
    • +0%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29%
    • 체인링크
    • 13,100
    • -0.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