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야스, 이틀 연속 내려… 공모청약 경쟁률도 0.52대1로 미달

입력 2017-09-22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0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금일 공모청약 마감날인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야스가 2만5000원(-0.99%)으로 이틀 연속 내리며 경쟁률도 0.52대 1로 미달됐고, 다음달 11일 수요예측 예정인 자동차용 전장품 개발 및 생산 전문업체 영화테크도 1만8600원(-3.12%)으로 사흘 연속 조정을 받았다.

심사청구 기업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동구바이오제약이 1만6950원(-0.29%)으로 사흘째 하락했고,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아크로패스 제조업체 라파스도 1만 원(-9.09%)으로 5주 최저가로 급락했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인 현대삼호중공업이 3만9000원(+2.63%)으로 상승했고,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3만1000원(+0.81%)으로 하락 하루 만에 다시 올랐다.

의학 관련주로 임플란트 제조기업 덴티스가 7650원(+5.52%)으로 강세를 보이고,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14만2500원(+1.06%)으로 신고가를 재경신했으나,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이 1만3500원(-3.57%)으로 사흘 연속 하락했다.

또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2만4000원(-5.88%)으로 하락폭을 확대했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도 1만3500원(-1.82%)으로 이틀 연속 밀려났다.

그밖에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와 자동차 진단시스템 전문업체 지아이티가 각각 1만4350원(-2.38%), 8000원(-1.23%)으로 동반 하락했고, 항공전문업체 이스타항공과 삼성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가 각각 1만4000원(-3.45%), 1만5250원(-1.61%)으로 약세 마감했다.

하지만 국내 대표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2만1500원(+2.38%)으로 상승폭을 확대했고,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73만 원(+5.80%)으로 강세를 이어갔으며,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와 의약품 화장품 제조 업체 아이큐어가 각각 7만8500원(+1.29%), 2만8350원(+2.16%)으로 동반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4,000
    • -1.64%
    • 이더리움
    • 3,089,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14%
    • 리플
    • 2,081
    • -2.25%
    • 솔라나
    • 130,000
    • -2.62%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1.87%
    • 체인링크
    • 13,080
    • -2.5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