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송지수 부부 출산…첫째 '조아'·둘째 '하다' 작명 센스 눈길

입력 2017-09-25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지수 SNS)
(출처=송지수 SNS)

가수 장범준·배우 송지수(송승아) 부부가 둘째를 얻었다.

24일 한 언론 매체는 장범준·송지수가 결혼 3년 만에 둘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부부는 지난 2014년 첫째 딸 '조아'양을 얻었으며, 둘째의 이름은 '하다'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장조아 장하다 이름 참 예쁘다", "작명 센스 넘친다", "흔한 이름보다 의미 있고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1년 Mnet '슈퍼스타K3' 준우승 팀 버스커버스커 소속 데뷔한 장범준은 이듬해 발매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벚꽃엔딩'으로 '벚꽃연금'이라는 신조어를 만들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대표곡 '여수 밤바다' '처음엔 사랑이란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장범준은 지난 5월 신병교육대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최근부터 수서 인근의 한 군부대에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출처=송지수 SNS)
(출처=송지수 SNS)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69,000
    • +5.23%
    • 이더리움
    • 2,998,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43%
    • 리플
    • 2,045
    • +2.82%
    • 솔라나
    • 128,200
    • +5.08%
    • 에이다
    • 413
    • +2.99%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2.67%
    • 체인링크
    • 13,290
    • +3.83%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