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2.4p, 상승(▲0.36p, +0.06%)마감. 외국인 +409억, 기관 +22억, 개인 -450억

입력 2017-09-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6포인트(+0.06%) 상승한 642.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09억 원을, 기관은 22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450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송(+1.4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오락·문화(+1.41%) 전기·가스·수도(+1.1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2.42%) 농림업(-1.27%)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IT S/W & SVC(+1.06%) 교육서비스(+0.88%) 기타서비스(+0.8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부동산(-1.26%) 금융(-1.03%) 건설(-0.2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전거(+5.66%), 자동차(+3.71%),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99%), 엔터테인먼트(+2.84%), 백화점(+2.5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3.02%), 국내상장 중국기업(-1.19%), 바이오시밀러(-0.94%), 스마트폰 부품(-0.63%), PCB생산(-0.4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바이로메드가 8.49% 오른 11만8800원을 기록했으며, 파라다이스(+7.35%), 코미팜(+5.35%)이 상승한 반면 신라젠(-9.28%), 나노스(-4.93%), 로엔(-3.00%)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에이치엘비(+21.85%), 국일제지(+16.41%), 에이치엘비생명과학(+12.7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우리기술투자(-29.96%), 시노펙스(-27.37%), 대창스틸(-24.37%) 등은 하락했다. 엠에스씨(+29.83%), 소리바다(+29.7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663개, 하락 종목은 461개이며 나머지 101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7원(+0.2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83%), 중국 위안화는 172원(+0.2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2026.02.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1.14]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11.1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75,000
    • -2.12%
    • 이더리움
    • 2,852,000
    • -4.3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6.16%
    • 리플
    • 2,000
    • -4.03%
    • 솔라나
    • 120,600
    • -4.74%
    • 에이다
    • 412
    • -2.6%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34%
    • 체인링크
    • 12,830
    • -3.97%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