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통부 장관, SKT 방문

입력 2008-01-29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29일 레 조안 홉(Le Doan Hop) 베트남 정보통신부 장관이 SK텔레콤 Access기술원을 방문해 이동통신사업 및 기술을 살펴보고 서비스 시연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에는 홉 장관을 포함한 정통부 고위 공무원 및 VNPT(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VTC(Vietnam Multimedia Corporation) 국영 통신업체 임직원 등 베트남 정보통신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요 인물 20여명이 방문했다.

SK텔레콤은 참가자 일행을 대상으로 SK텔레콤의 이동전화 및 컨버전스 사업, 네트워크 관리 능력, 글로벌 사업 등 사업 현황 등 미래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CDMA 및 WCDMA 등 3G 네트워크에 기반한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신배 사장은 참가자 일행을 영접하고, 환담하는 자리에서 SK텔레콤의 베트남 이동통신사업인 S-Fone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SK텔레콤 이동통신기술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강조하며 베트남 3세대 이동통신시장에서의 SK텔레콤 역할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했다.

한편, 베트남 장관 일행은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정통부, 행정자치부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전자정부(e-government)현황을 파악하고, SK텔레콤을 비롯한 IT 기업의 산업을 시찰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5,000
    • +1.55%
    • 이더리움
    • 3,068,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2.26%
    • 리플
    • 2,201
    • +6.38%
    • 솔라나
    • 129,500
    • +4.44%
    • 에이다
    • 439
    • +10.03%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59
    • +7.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90
    • +2.35%
    • 체인링크
    • 13,480
    • +4.42%
    • 샌드박스
    • 137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