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1단지 수주전] 반포1단지 품은 현대건설, “100년 주거명작 만들겠습니다”

입력 2017-09-27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투시도(자료=현대건설)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투시도(자료=현대건설)
현대건설이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반포1단지 재건축 관련 총회에서 ‘반포1단지 공동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이날 공동사업시행자 선정 총회에는 총 조합원 2294명 중 2194명(95.6%)이 참여(부재자투표 1893명 포함)해 1295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

현장에서는 현대건설의 100년 주거 명작을 선보이겠다는 의지가 조합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고 있다.

반포1단지의 새 이름인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는 ‘하이엔드’, ‘최상급 클래스’ 의 뜻으로 반포1단지를 한강변 최고의 아파트로 재탄생시키겠다는 현대건설의 의지가 담겨 있다.

현대건설은 이를 위해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외관 디자인과 한강 조망을 고려한 단지 안팎 설계 △입주고객의 취향에 맞춘 평면 개발 △단지환경과 커뮤니티 △고급화된 맞춤 서비스 △첨단 및 에너지절감 기술 △안전 등 현대건설의 우수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 등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특화된 아이템을 단지 설계에 적용할 것이다.

정수현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현대건설을 흔들림 없이 굳건히 믿어 준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공동시행사업자로서 조합과 함께 모든 제반 협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현대건설 70년의 경험과 기술력, 축적된 노하우를 집약해 ‘100년 주거 명작’을 선보이며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이끄는 본보기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2,000
    • -0.81%
    • 이더리움
    • 2,900,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811,500
    • -1.7%
    • 리플
    • 2,093
    • -3.68%
    • 솔라나
    • 120,700
    • -2.43%
    • 에이다
    • 405
    • -2.88%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2.7%
    • 체인링크
    • 12,700
    • -2.46%
    • 샌드박스
    • 121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