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방탄소년단 진‧정국, 우리는 진짜 친해…“반말은 안 하지만 때리긴 해”

입력 2017-09-27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 진, 정국 출연(출처=JTBC ‘한끼줍쇼’방송캡처)
▲방탄소년단 진, 정국 출연(출처=JTBC ‘한끼줍쇼’방송캡처)

방탄소년단의 진과 정국이 남다른 우정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방탄소년단 진과 정국이 출연해 규동 형제과 삼성동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경규는 진과 정국에게 인터폰을 가리키며 “너희가 이따가 눌러야 할 것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말을 ‘지금 눌러라’라고 알아들은 진은 느닷없이 초인종을 눌러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국은 “나보다 다섯 살이나 먹었으면 이해 좀 빠릿빠릿하게 해라”라고 핀잔을 줬고 강호동은 “너희 진짜 친하구나”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정국은 “저희는 진짜 스스럼이 없다”라고 말했고 진 역시 “친하다. 정국이가 제게 반말은 안 하는데 잘 때린다”라며 안무 중 정국이 자신의 목덜미를 때려 당황케 했던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2,000
    • -0.64%
    • 이더리움
    • 3,184,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8%
    • 리플
    • 1,983
    • -1.69%
    • 솔라나
    • 123,600
    • +0.08%
    • 에이다
    • 371
    • -2.37%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5.26%
    • 체인링크
    • 13,130
    • -2.9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