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세상 만들어요"…현대차,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 진행

입력 2017-09-28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는 23일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ASA-K: Association Student Ambassadors-KOREA)과 함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메시지 전달 활동을 여의도 공원에서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
▲현대차는 23일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ASA-K: Association Student Ambassadors-KOREA)과 함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메시지 전달 활동을 여의도 공원에서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

현대차가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 여덟 번째 이야기를 진행했다. 서울 정원박람회 기간 중 다양한 시민 참여형 활동을 마련, 친환경 메시지 전달에 나선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23일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ASA-K: Association Student Ambassadors-KOREA)과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한 시민 참여형 메시지 전달 활동을 여의도 공원에서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임직원들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700명이 넘는 시민들이 함께했다.

현대차와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은 2014년 4월부터 서울시의 환경 개선 캠페인인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을 매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여덟 번째 활동으로 서울 정원박람회가 열리는 기간(9월 22일~26일) 중 진행해 환경 친화적인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정원 문화 확산 캠페인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현대차는 이번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 행사 당일인 23일에 여의도 공원 내 ▲보드게임 컨셉의 현대자동차 공원 조성 ▲대형 설치 미술품인 아트월 설치 등 시민 참여 기반 활동을 마련해 사라져가는 희귀 동식물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킴으로써,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현대차의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꽃 장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플라워 클래스 ▲SNS 이벤트인 H-메신저 등 시민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행사 일이 아닌 서울 정원박람회 기간 내에도(22일, 24~26일) ▲에코백 만들기 ▲자동차 퍼즐 그리기 ▲꽃모양 바람개비 색칠하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DIY부스를 운영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화려한 손길 여덟 번째 행사가 푸른 세상을 위한 정원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대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1,000
    • +0.32%
    • 이더리움
    • 2,93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12%
    • 리플
    • 2,177
    • +1.07%
    • 솔라나
    • 122,900
    • -0.89%
    • 에이다
    • 420
    • +1.2%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61%
    • 체인링크
    • 12,990
    • +0%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