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엘팜텍, 5조 규모 신경병성통증 치료제 임상3상 진전…↑

입력 2017-09-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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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팜텍의 신경병성통증 임상시험기관수가 늘며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8일 오후 1시 37분 현재 지엘팜텍은 전일대비 10.57% 상승한 31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지엘팜텍이 신경병성통증 치료제의 임상시험기관 수가 총 35곳에서 기존보다 12곳이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치료제는 현재 임상 3상 중후반 단계로, 4분기 이내에 임상 환자 모집을 완료한 뒤 내년 초 결과를 얻고 하반기쯤 상업화 될 전망이다.

신경병성통증 치료제 시장 규모는 전세계 50억 달러(약 5조5000억 원) 수준이다. 국내 시장도 500억 원 규모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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