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선물]급락 하루만에 반등, 210선 회복

입력 2008-01-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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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급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210선을 회복했다.

29일 KOSPI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거래일 대비 2.90포인트, 1.40% 상승한 210.75로 마감됐다.

전일 美증시가 반등으로 상승출발한 지수선물은 사흘 연속 매수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의 매수공세로 상승폭을 확대했다.

외국인은 5천469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4천158계약과 1천57계약 순매도했다.

베이시스는 전일의 +1.33에서 개선된 +1.95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3천903억원), 비차익거래(162억원) 모두 매수우위를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4천65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거래일만에 20만계약을 넘어서면서 22만6454계약을, 미결제약정은 603계약 늘어난 10만152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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