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리디아 고, 우승권서 멀어져...모조, 헨더슨 ‘무빙데이’ 박빙 1, 2위 15언더파 선두...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입력 2017-09-30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골프, 최종일 경기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생중계

‘무빙데이’에서 큰 이변이 없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선수가 톱10에 한명도 없다. 가장 좋은 성적은 낸 선수는 박희영(30ㆍKEB하나금융그룹)이 그나마 공동 11위에 오른 가운데 캐나다 강호 브룩 헨더슨이 역전승을 기대하고 있다.

박희영은 3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윈드로스 팜 골프코스(파72·641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홈코스의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랭크됐다.

이날 5타를 줄인 헨더슨이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쳐 벨렌 모조(스페인)에 1타 뒤진 2위에 올라 있다.

올 시즌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헨더슨은 이날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시즌 우승이 없는 리디아 고는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8언더파 208타로 전날 공동 12위에서 공동 11위로 한 계단 오르는데 그쳤다.

곽민서(27·JDX멀티스포츠)와 국가상비군 조아연(16·대전여방통고2)과 현세린(16·제주방통고2)이 6언더파 공동 17위다. 2라운드까지 공동 9위였던 최나연(30·SK텔레콤)은 3타를 잃어 4언더파 212타로 공동 37위까지 밀려났다.

JTBC골프는 대회 최종일 경기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생중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0,000
    • +1.63%
    • 이더리움
    • 2,919,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67%
    • 리플
    • 2,115
    • +1.54%
    • 솔라나
    • 126,500
    • +3.1%
    • 에이다
    • 413
    • -0.48%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22%
    • 체인링크
    • 13,080
    • +1.4%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