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소녀시대 '완전체' 불발, 에스엠 주가 하락세

입력 2017-10-10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녀시대(사진=비즈엔터)(비즈엔터DB)
▲소녀시대(사진=비즈엔터)(비즈엔터DB)

소녀시대 일부 멤버의 재계약 불발 소식과 함께 소속사인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약세다.

10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에스엠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90%(550원) 하락한 2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에스엠 측은 소녀시대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 등 5명의 멤버와 재계약을 맺었지만, 티파니, 수영, 서현과는 불발됐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유학을 떠나고, 수영과 서현은 연기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는 에스엠의 간판급 걸그룹으로 10년간 활동하며 정상의 자리를 지켜왔다. 에스엠은 "소녀시대는 저희 에스엠에게도 팬들에게도 아주 소중하고 의미 있는 그룹"이라며 "해체를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향후 행보를 예고했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4: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72,000
    • -3.27%
    • 이더리움
    • 2,686,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717,000
    • -9.75%
    • 리플
    • 1,952
    • -1.31%
    • 솔라나
    • 112,800
    • -1.48%
    • 에이다
    • 379
    • -1.81%
    • 트론
    • 413
    • -2.59%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16%
    • 체인링크
    • 12,010
    • -1.15%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