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이승희 전무 부사장으로 발령

입력 2008-01-30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 인사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승희(李昇熙) 전무(57)가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1977년 삼성건설에서 회사생활을 시작한 이승희 부사장은 삼성그룹 비서실, 삼성전자 수출관리부 부장 및 인사부장을 거쳐 삼성자동차 인사담당(상무)를 역임한 후, 지난 2000년부터 르노삼성자동차 인사본부장을 맡고 있다.

한 때, 영업부서에 몸담은 적을 제외하곤 거의 회사생활의 전부를 인사부서에 몸담은 이승희 부사장은 명실공히 국내 대표적인 인사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이 부사장은 2000년 9월 르노삼성자동차 출범 이후 줄곧 인사본부장을 맡아오면서 7년연속 비(非)노조 - 무(無) 분규를 이끌며 선진 노사문화 창달 및 혁신적인 기업문화 창달에 앞장선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9,000
    • -3.35%
    • 이더리움
    • 3,06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2.95%
    • 리플
    • 2,093
    • -4.43%
    • 솔라나
    • 128,700
    • -1.08%
    • 에이다
    • 401
    • -2.67%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6.7%
    • 체인링크
    • 13,130
    • -0.68%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