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충재, 박나래와 묘한 기류…“기안84보다 내 마음이 더 깊다”

입력 2017-10-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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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방송캡처)
▲김충재(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방송캡처)

김충재와 박나래의 묘한 기류가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패.완.나 특집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모델 송경아, 이혜정, 정혁, 미대 오빠 김충재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충재는 기안84, 박나래, 김동현의 사각 관계에 대해 “오는 길에 기사를 봤다”라며 “사실 신경은 쓰인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승부욕이 생기냐는 질문에 “노코멘트 하겠다”라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출연진들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김충재는 박나래에 대한 마음을 묻는 질문에도 역시나 “노코멘트”를 외쳤고 “그래도 기안84 형보다는 제가 조금 더 깊은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김충재와 박나래,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묘한 삼각관계를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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