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브마린, 지난해 영업손실 56억원…전년대비 적자축소

입력 2008-01-30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서브마린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56억61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축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2억3600만원으로 전년대비 10.6% 감소했고 순이익은 101억67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수주감소에 따른 건설공사 매출감소, 건설공사 수익률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케이블 선박 매각에 따른 유형자산 처분이익 발생 등으로 이같은 실적이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KT서브마린은 같은 날 공시를 통해 NEC와 84억2500만원 규모의 AAG 해저통신케이블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KT서브마린의 2006년도 매출액 대비 22.6%, 판매공급지역은 동남아시아와 미국이며 계약기간은 올해 10월 31일까지다.


대표이사
구본규, 김병옥(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은 화요일’ 코스피 5%대 급락…11개월 만에 최대 낙폭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0,000
    • +2.57%
    • 이더리움
    • 2,915,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92%
    • 리플
    • 1,991
    • +0.66%
    • 솔라나
    • 125,200
    • +2.96%
    • 에이다
    • 393
    • -1.26%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59%
    • 체인링크
    • 12,880
    • +1.18%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