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나PD에 갑자기 납치당해, 죄수복 입고 공항 온 위너

입력 2017-10-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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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 'mssiutung')
(출처=인스타그램 'mssiutung')

그룹 위너가 tvN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에게 드디어 납치당했다.

11일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꽃보다 청춘' 위너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위너는 죄수복을 입고, 출국 수속을 하는 모습이다.

목격담에 따르면 위너는 '꽃보다 청춘' 제작진에게 납치됐으며, 죄수복을 연상케 하는 스트라이프 의상을 입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앞서 위너 송민호는 '신서유기' PD 나영석에게 "위너를 꽃보다 청춘에 출연시켜 달라"는 소원을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tvN에서 책임지고 위너의 '꽃보다 청춘'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위너 멤버들은 언제 나PD의 소환을 받을지 몰라, 배낭을 미리 싸놓고 여권을 tvN 경비실에 맡겨놨다고 말하는 등 출연 의지를 불태운 바 있다.

'꽃보다 청춘' 측은 "위너가 뮤직비디오 촬영 스케줄이라는 말에 속아 갑작스레 '꽃보다 청춘' 촬영에 불려갔다"라며 "11일 새벽 호주행 비행기를 탔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위너가 출연하는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편은 다음 달 중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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