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서신애, '이제 더이상 소녀가 아냐'

입력 2017-10-13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신애(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서신애(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개막작은 영화 '명왕성' '마돈나' 등을 연출한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 폐막작은 대만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까지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전세계 영화를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97,000
    • +2.87%
    • 이더리움
    • 2,887,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0.93%
    • 리플
    • 1,990
    • +1.12%
    • 솔라나
    • 123,600
    • +1.31%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0.82%
    • 체인링크
    • 12,760
    • +0.6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