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0.47p, 상승세 (▲3.93p, +0.59%) 지속

입력 2017-10-13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93포인트(+0.59%) 상승한 670.47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949억 원을, 외국인은 10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969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방송서비스(+0.05%)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2.20%) 부동산(-1.6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광업(-1.38%) 기타서비스(-1.35%) IT H/W(-1.09%)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이 11.92% 오른 17만37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6.62%), 파라다이스(+4.36%)가 상승 중인 반면 휴젤(-4.86%), 원익IPS(-3.98%), 메디톡스(-3.84%)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글로벌텍스프리(+24.17%), 에이테크솔루션(+20.34%), 셀트리온제약(+19.6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디(-10.27%), 테스나(-8.58%), THE E&M(-8.07%)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28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874개 종목이 하락, 6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9원(-0.4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8원(-0.09%), 중국 위안화는 172원(-0.2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결산실적공시예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3,000
    • +0.1%
    • 이더리움
    • 2,904,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18%
    • 리플
    • 2,091
    • -0.57%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23%
    • 체인링크
    • 12,980
    • -0.69%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