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83.84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3.79p, +0.15%)

입력 2017-10-1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79포인트(+0.15%) 상승한 2483.84포인트를 나타내며, 24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283억 원을, 외국인은 24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2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0.5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계(+0.58%) 운수창고(+0.4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76%) 전기가스업(-0.28%)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종이·목재(+0.44%) 의약품(+0.19%) 금융업(+0.1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12%) 운수장비(-0.08%) 음식료품(-0.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00% 오른 272만3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1개다.

SK하이닉스가 1.78% 오른 8만57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물산(+1.35%), KB금융(+1.23%)이 상승 중인 반면 POSCO(-3.05%), LG생활건강(-1.44%), 아모레퍼시픽(-1.40%)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한국주강(+13.18%), 한국화장품제조(+11.40%), 동방(+10.50%)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STX중공업(-4.08%), POSCO(-3.05%), 대한제당3우B(-2.74%)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89개, 하락 종목은 282개이며 나머지 122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0원(+0.06%)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7원(-0.28%), 중국 위안화는 172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2026.02.10] 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5,000
    • +4.66%
    • 이더리움
    • 3,064,000
    • +6.5%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9.59%
    • 리플
    • 2,140
    • +6.68%
    • 솔라나
    • 126,700
    • +8.29%
    • 에이다
    • 411
    • +6.48%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51
    • +8.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8.01%
    • 체인링크
    • 13,240
    • +6.69%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