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린카, '코나' 무료 시승 실시

입력 2017-10-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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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차 )
(사진제공=현대차 )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와 함께 이달 17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코나를 무료로 시승해볼 수 있는 ‘코나 무료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코나의 우수한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현대차가 출시한 첫 소형 SUV '코나'는 '로우 앤드 와이드' 스탠스의 독창적 디자인으로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

또한 주행 편의성 향상을 위해 국내 SUV 최초로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지능형 안전 사양 '현대스마트센스', 6에어백 시스템 등 첨단 안전 사양이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주요도시 그린카 시승존 50곳에서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며, 시승존 별 각 1대씩 총 50대의 코나 차량이 무료 시승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승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17일부터 그린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절차를 거친 후 시승을 원하는 지역과 시간을 선택해 최대 3시간 동안 자유롭게 코나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 5곳(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디지털, 현대모터스튜디오 스타필드 하남, 현대모터스튜디오 스타필드 고양)에 이달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5시간 무료 시승 응모권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코나 무료 시승은 개인당 1회 제공 되며, 차량 대여비 외 주유비 및 하이패스 요금 등은 고객 본인 부담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는 시승 이벤트 참여 후 그린카 홈페이지에 코나 시승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3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매 차수 별 우수 작성자를 선정해 5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추가적인 감사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코나의 우수한 경제성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들이 직접 시승을 통해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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