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좀 달라보이지만 여전한 미모"..."과거 고현정 입금전후 생각나네"

입력 2017-10-18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고현정이 17일 부산에서 열린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연합뉴스)
▲배우 고현정이 17일 부산에서 열린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연합뉴스)

배우 고현정이 오랫만에 대중앞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고현정은 17일 부산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의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5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고현정은 이날 1년 여 만에 대중앞에 나서면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민낯인데도 뽀얀 피부와 우아한 모습이 관객을 사로잡았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날 다소 살집이 오른 모습에 온라인에서는 과거 '고현정 입금전후'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맡은 배역에 따라 인상이 달라보이는 모습을 빗댄 표현이다.

한편 고현정은 배우 이진욱과 함께 저예산 독립영화인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에 출연했다. 고현정은 시나리오를 읽고 여주인공 역을 하고싶어 감독님께 먼저 요청했다고 영화에 출연한 경위를 밝혔다. 이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에 초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0,000
    • +5.98%
    • 이더리움
    • 2,994,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2.34%
    • 리플
    • 2,043
    • +3.44%
    • 솔라나
    • 128,400
    • +6.03%
    • 에이다
    • 409
    • +3.02%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2.68%
    • 체인링크
    • 13,230
    • +5.08%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