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76.2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5.69p, +0.85%)

입력 2017-10-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시장은 상승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69포인트(+0.85%) 상승한 676.2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86억 원을, 개인은 9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75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IT H/W(+0.50%)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0.46%) IT S/W & SVC(+0.3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46%) 교육서비스(-0.35%)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전기·가스·수도(+0.28%) 금융(+0.26%) 오락·문화(+0.2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송(-0.29%) 숙박·음식(-0.1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5개다.

셀트리온이 7.04% 오른 20만52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2.74%), 펄어비스(+2.63%)가 상승 중인 반면 바이로메드(-0.77%), 컴투스(-0.47%), 휴젤(-0.36%)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상신전자(+22.03%), 시너지이노베이션(+21.76%), EMW(+10.80%)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에이디칩스(-8.81%), 이더블유케이(-4.16%), 우리기술투자(-3.3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57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76개다. 21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0원(-0.2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7원(-0.10%), 중국 위안화는 171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4,000
    • -0.09%
    • 이더리움
    • 2,900,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44,000
    • +1.2%
    • 리플
    • 2,088
    • -1%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405
    • -3.11%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3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4.03%
    • 체인링크
    • 12,960
    • -1.14%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