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패밀리 페스티벌’ 연다

입력 2008-02-0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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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브라비아 X 시리즈 구입고객에게 플레이스테이션®3(PS3™)와 블루레이 타이틀을, 브라비아 W 시리즈 구입고객에게는 PSP®와 PSP® 타이틀을 증정하는 ‘소니 패밀리 페스티벌’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소니 패밀리 페스티벌 이벤트는 하드웨어와 컨텐츠 모두를 소니로 아우르겠다는 ‘소니 유나이티드(Sony United) 전략 아래 기획된 행사로, 단 한 번의 구매를 통해 게임, 영화 등 풀 HD 컨텐츠를 자유롭게 즐기기 원하는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소니 코리아의 브라비아 담당자는 “시장조사기관 TNS에 의뢰해서 진행한 온라인 조사결과 풀 HD TV를 구입의사를 표현한 고객 중 약 50%가 2008년 내에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라며, “2008년 한해 소니 픽쳐스,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등과 함께 풀 HD를 위해 소니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비아 X 시리즈는 소니 최상위 풀 HD TV 모델이며, 브라비아 W 시리즈는 현대적인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표현하는 매스티지 풀 HD TV로 세련된 젊은 고객층을 위한 제품이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브라비아 전제품 2년 무상 보증 서비스(정품등록 고객에 한함)에 이어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추가 1년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장 서비스 플랜(Extended Service Plan, ESP)’을 실시한다.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 획득을 기념해, A/S에서도 고객들에게 조금 더 다양한 선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서비스는 구매 후 3년간 횟수와 금액에 관계없이 무상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라비아의 베스트 모델인 브라비아 X 시리즈의 KDL-52X3500, KDL-52X3000, KDL-46X3000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연장 서비스 플랜은 다양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구입 후 30일 이내 사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초기 설치시 TV와 외부기기 연결 상태 및 채널 설치 등 제품 구입 후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연장 서비스 플랜 만료 30일 이전에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발생 가능한 고장을 미리 예방하여 고장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연장 서비스 플랜은 해당 브라비아 모델(KDL-52X3500, KDL-52X3000, KDL-46X3000)을 구입한 고객의 경우 30일 이내에 정품 등록 후 구매 할 수 있으며, 가격은 52인치는 20만원, 46인치는 18만원에 제공될 예정이다. 연장 서비스 플랜은 2월 초부터 소니스타일 또는 고객지원 콜센터를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다.

소니 코리아는 현재 바이오와 브라비아에 모델별로 진행하고 있는 연장 서비스 플랜을 향후 고객의 요구를 고려해 제품별로 확대 시행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이번 ‘소니 패밀리 페스티벌’ 이벤트 및 ‘연장 서비스 플랜’의 자세한 내용은 각각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와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http://scs.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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