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네, 연2.89% 2년고정금리 증권사 신용/미수 매도 없이 즉시 대환

입력 2017-10-19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오직! 부자네 스탁론에서만! 신청 가능

- 연2.89% + 2년간 고정금리 + 한종목 100%집중투자까지!

- 신청 폭주 AM 8:30~ 선착순 진행 http://etoday.bujane.co.kr/ ☎1899-5946

현재 국내 스탁론(연계신용) 잔고 규모는 무려 3조원 이상. 증권사 연계신용대출 거래 시작 이후 최대 규모인 만큼, 주식투자자들의 주요 자금마련 수단으로 점점 더 자리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주목해 볼 만한 스탁론 기업이 있으니, 바로 머니투데이 MTN “부자네 스탁론.” 지난 2009년 설립 직후부터 지금까지 무려 8년 간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스탁론 부분 단연 최우수 고객만족도를 이어나가고 있는 획기적인 스탁론 기업이다.

뻔히 매수할 종목이 눈앞에 보이는데도 주식자금이 부족해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면, 지금 바로 [부자네 ☎ 1899-5946]에 부담 없이 문의하기 꼭 바란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투자성향과 투자기간에 꼭 맞춘 가장 최적의 상품을, 전문적이고 친절한 안내로 끝까지 맺어주고 있다. 온라인 신청으로 상담에서 신청, 입금까지 10분이면 모든 절차 완료다.

★부자네 스탁론★ http://etoday.bujane.co.kr/

- ① 연2.89% 무려 2년간 고정금리 사용 기회

- ② 최대 5년간 길~게 사용 가능

- ③ 현금 즉시 출금

- ④ 주식 매도 없이 신용/ 미수 즉시 대환

-부자네 스탁론 상담전화 ☎ 1899-5946

10월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셀트리온제약, 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기, LG전자 등이 있다.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9]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4,000
    • +6.2%
    • 이더리움
    • 2,995,000
    • +6.5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2.34%
    • 리플
    • 2,044
    • +3.76%
    • 솔라나
    • 128,400
    • +6.38%
    • 에이다
    • 409
    • +3.28%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2.68%
    • 체인링크
    • 13,230
    • +5.1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