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선수단’ 발대식

입력 2017-10-20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이 19일 마포 본사에서 제12회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발대식을 갖고, 장애인 선수들의 해외 마라톤 대회 참가를 전액 후원했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12년째 감동의 마라톤을 후원하고 있으며, 선수들은 22일 캐나다 토론토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왼쪽부터)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김인규 회장, S-OIL 감동의 마라톤 이봉주 선수단장, S-OIL 류열 사장(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이 19일 마포 본사에서 제12회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발대식을 갖고, 장애인 선수들의 해외 마라톤 대회 참가를 전액 후원했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12년째 감동의 마라톤을 후원하고 있으며, 선수들은 22일 캐나다 토론토 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왼쪽부터)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김인규 회장, S-OIL 감동의 마라톤 이봉주 선수단장, S-OIL 류열 사장(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이 서울 본사에서 ‘제12회 장애인 감동의 마라톤’ 발대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2일에 열리는 토론토 국제 마라톤 대회의 폴, 하프, 5km에 참가하는 장애인 선수 21명의 참가비 1억4000만 원을 후원한다.

전날에 열린 발대식에는 류열 에쓰오일 사장, 김인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 이봉주 감동의 마라톤 선수단장 등이 참석했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장애인 마라톤 선수들의 해외 대회 참가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12년간 그리스, 독일, 호주, 싱가포르, 미국 등 7개국에서 열린 대회에 270여 명의 장애인과 동반주자가 참여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선수들이 지금까지 대회를 준비하면서 흘린 땀방울과 성취감을기억하고, 감동의 마라톤 참가를 계기로 더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S-OIL은 감동의 마라톤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에게 더 많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3,000
    • +3.57%
    • 이더리움
    • 2,999,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12.05%
    • 리플
    • 2,054
    • +2.65%
    • 솔라나
    • 123,500
    • +7.48%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12.73%
    • 체인링크
    • 12,860
    • +4.13%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