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감] 정의헌 한전KPS 사장 "비정규직 1400명 정규직화 추진"

입력 2017-10-23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헌 한전KPS 사장이 23일 "비정규직 1400명에 대해 정규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직접 고용한 289명은 연말까지 정규직화하고, 용역업체 소속 1100여명은 계약 종료 시점에 자문위원회 전문위 심의를 거쳐 정규직화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날 김종훈 새민중정당 의원은 "발전 정비 회사는 안전과 직결돼 있는데, 한국전력이 파악하고 있는 비정규직에 송배전 협력업체 노동자 8000여 명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 사장은 "정부에서 KPS처럼 발전회사 용역을 수행하는 공기업은 비정규직 기준에서 제외시켰다"면서 "(한전KPS 소속) 비정규직 인력은 내년 정규직화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1,000
    • -1.99%
    • 이더리움
    • 2,893,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8%
    • 리플
    • 2,029
    • -2.31%
    • 솔라나
    • 117,900
    • -3.91%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01%
    • 체인링크
    • 12,370
    • -2.37%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