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비 20% 할인 결합상품 출시 예정

입력 2008-02-04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정부의 인가를 받는 대로 일반전화를 포함한 신규 결합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결합상품은 집에서 사용하는 KT 일반전화와 메가패스를 필수 선택하고, 다른 통신 서비스를 추가하여 고객의 욕구에 따라 선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고객이 일반전화가 포함된 결합상품에 가입하려면 메가패스를 기본으로 포함하고, 여기에 원하는 선택상품(인터넷전화, 메가TV, SHOW)을 추가하면 된다. 이에 따라 고객은 KT가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들을 한꺼번에 묶어서 결합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결합 할인율은 결합약정 기간에 따라 다르며, 개별 상품에 적용된 약정 할인과 별도로 추가 적용된다. 결합약정 기간에 따라 메가패스, 일반전화, 메가TV, SHOW는 기본료의 10%, VoIP는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KT 이병우 마케팅부문장은 “월 9만2000원 이하를 쓰는 가정의 경우, 일반전화, 메가패스 스페셜, 메가TV, SHOW를 결합한다면 20% 이상의 통신비 절감효과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4,000
    • -0.94%
    • 이더리움
    • 2,87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0.9%
    • 리플
    • 2,050
    • -3.21%
    • 솔라나
    • 123,000
    • -2.38%
    • 에이다
    • 399
    • -3.39%
    • 트론
    • 429
    • +0.7%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3.46%
    • 체인링크
    • 12,770
    • -2.59%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