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민노총 노동계 간담회 불참 안타까워”

입력 2017-10-24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청와대는 24일 민주노총이 문재인 대통령과 노동계와의 간담회에 불참하기로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입장을 내고 “양대 노총 대표단과 노동시간 단축,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에 모범을 보여 온 산별·비정규직·미가맹 노조 등을 초청해 노동존중사회 실현과 사회적 대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했으나 민노총이 불참해 안타깝다”고 했다.

박 대변인은 “지금이라도 민주노총이 일자리 창출과 노사관계의 정상화를 염원하는 국민을 생각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노총 대표단이 불참해도 노동자들의 근로조건 향상을 논의하고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진전하도록 묵묵히 현장에서 노력하는 노동계 대표단의 이야기를 듣고자 당초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9,000
    • +9.3%
    • 이더리움
    • 3,079,000
    • +8.95%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6.53%
    • 리플
    • 2,198
    • +16.3%
    • 솔라나
    • 130,900
    • +14.72%
    • 에이다
    • 409
    • +10.84%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43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17.95%
    • 체인링크
    • 13,240
    • +10.52%
    • 샌드박스
    • 130
    • +1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