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류 플랫폼 DA, 오리지널 K-POP 프로그램 제작

입력 2017-10-24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니콘비세븐,앤트웍스커뮤니케이션)
▲(사진=유니콘비세븐,앤트웍스커뮤니케이션)

일본에서 직접 제작하는 케이팝(K-POP) 전문 음악 방송이 내년 1월 정식 론칭한다.

24일 일본 한류 전문 플랫폼 디지털어드벤처(이하 DA)가 케이팝을 콘셉트로 한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DA는 키이스트가 운영하는 일본 자회사다. 한류 전문 채널인 KNTV, DATV를 비롯해 도코모 계열 모바일 리니어 채널 'Kchan! 한류TV'까지 개국하며 일본 내 한류 전도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DA가 제작하는 케이팝 프로그램은 '파워 오브 케이'(Power of K)로 서울에서 제작돼 3개 채널에 동시 편성된다. 방송 시점은 내년 1월로 예정됐다.

DA 관계자는 "현재도 한국의 인기 케이팝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지만, 이번엔 일본 팬들의 요청으로 새로운 케이팝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게 됐다"며 "오리지널 음악 프로그램을 제작해 한일 양국의 문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출은 Mnet '엠카운트다운', 'MAMA' 등을 맡았던 CJ E&M 출신 이응구 PD가 담당한다. 11월 13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첫 녹화를 진행한다.


대표이사
조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미지정 (지정유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7,000
    • -0.89%
    • 이더리움
    • 2,808,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31,000
    • -3.5%
    • 리플
    • 1,992
    • -0.1%
    • 솔라나
    • 115,300
    • -1.2%
    • 에이다
    • 381
    • +1.87%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4.91%
    • 체인링크
    • 12,060
    • -0.1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