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연 6.3% 수익 추구 ELS 등 9종 공모

입력 2017-10-25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오는 27일까지 연 6.3%(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인 ‘KB able ELS 267호’ 등 ELS 5종과 파생결합증권(DLS) 3종,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9종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KOSPI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KB able ELS 264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3.1%(세전, 리자드 조기상환 시 연 6.2%)의 수익을 제공한다.

KOSPI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KB able ELS 267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6.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과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KB able DLS 99호(2커머디티 스텝다운형)는 1년 6개월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5.6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KB able DLB 59호(디지털형)는 원금지급형 상품으로 3개월 만기에 최고 연 1.4%(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DLB를 제외한 ELS와 DLS는 모두 원금 비보장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9,000
    • +2.81%
    • 이더리움
    • 3,190,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28%
    • 리플
    • 2,123
    • +1.87%
    • 솔라나
    • 135,600
    • +4.55%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456
    • -2.15%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2.25%
    • 체인링크
    • 13,490
    • +3.21%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