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국감 출석한다

입력 2017-10-29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30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네이버 관계자는 “국감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에 따라 창업자가 출석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창업자의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기 위한 차원으로 보인다.

이 창업자는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와 31일 정무위원회(정무위)의 종합감사에 각각 증인으로 나설 예정이다.

앞서 국회 과방위는 포털의 뉴스 편집 방침, 정무위는 네이버의 시장 지배적 사업자 지위 남용 등을 묻기 위해 이 창업자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당시 그는 해외 체류를 이유로 출석에 응하지 않았다.

30일 과방위 국감 증인으로 채택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이사회 의장 역시 27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적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08,000
    • +3.19%
    • 이더리움
    • 2,965,000
    • +6.23%
    • 비트코인 캐시
    • 722,000
    • +2.05%
    • 리플
    • 2,070
    • +3.14%
    • 솔라나
    • 125,100
    • +3.82%
    • 에이다
    • 416
    • +5.85%
    • 트론
    • 413
    • -0.48%
    • 스텔라루멘
    • 235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0.21%
    • 체인링크
    • 13,260
    • +5.66%
    • 샌드박스
    • 124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