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16개 은행 대상 ‘캐시백 서비스’ 시작

입력 2017-10-30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GF리테일)
(사진제공=BGF리테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16개 전체 은행을 대상으로 캐시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캐시백 서비스는 편의점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카드로 계산하면서 인출하고 싶은 금액을 함께 결제하면 현금으로 찾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부터 일부 편의점에서 도입됐으나, 3~5개의 제한된 은행사 카드만 이용할 수 있다는 한계점 때문에 이용률이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CU는 기존보다 대폭 늘린 16개 은행과 제휴를 맺고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한다. 캐시백 서비스를 통한 인출은 1계좌 당 1일 10만 원 이내로 가능하며 수수료는 800원으로 공용 ATM의 수수료와 비교하면 약 5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심야 시간(밤 10시~새벽 7시)에는 운영을 멈추는 은행 365코너와 달리 24시간 이용 가능해 편리성도 높다.

CU는 제주 지역 내 은행 자동화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점포를 중심으로 캐시백 서비스를 테스트 운영한 후 점차 전국 점포로 확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1,000
    • +0.16%
    • 이더리움
    • 2,836,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61%
    • 리플
    • 1,973
    • -0.9%
    • 솔라나
    • 122,300
    • -0.89%
    • 에이다
    • 397
    • -1.24%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1.12%
    • 체인링크
    • 12,680
    • -1.17%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