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인사] CE부문 새수장 김현석 사장

입력 2017-10-31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31일 가전 사업을 총괄하는 CE 부문장에 김현석<사진>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사장을 임명했다.

김 사장은 1961년 생으로 동대부고와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포틀랜드대 전기전자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1992년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삼성전자에서 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 업무를 시작으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 팀장을 거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까지 올랐다.

김 사장은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을 선도해 11년 연속 글로벌 TV 1위 달성에 주도적 역할을 한 TV·디스플레이 제품 분야의 최고 개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가 조직을 쇄신해 활력을 주는 동시에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5,000
    • -0.35%
    • 이더리움
    • 2,97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2.6%
    • 리플
    • 2,091
    • +1.36%
    • 솔라나
    • 124,500
    • +0.65%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72%
    • 체인링크
    • 12,620
    • -0.63%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