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4.2p, 상승(▲4.52p, +0.66%)마감. 개인 +393억, 기관 +104억, 외국인 -401억

입력 2017-10-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2포인트(+0.66%) 상승한 694.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393억 원을, 기관은 10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0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수도(+1.4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유통(+1.24%) 오락·문화(+1.0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0.66%) 금융(-0.23%)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기타서비스(+1.00%) 사업서비스(+0.87%) 운송(+0.8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0.21%) 건설(-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12.90%), 전자결제(+3.97%), 백화점(+2.59%), 자동차(+2.07%), LBS(+1.5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1.00%), PCB생산(-0.89%), 주류(-0.78%), 제지(-0.50%), 방위산업(-0.40%)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5.18% 오른 5만8900원에 마감했으며, 펄어비스(+5.06%), 셀트리온(+2.97%)이 상승한 반면 인터플렉스(-3.03%), 휴젤(-2.39%), 포스코켐텍(-2.2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차이나그레이트(+23.26%), 원익큐브(+22.97%), 바이오니아(+20.4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팍스넷(-10.13%), 매직마이크로(-8.72%), 아미코젠(-8.61%) 등은 하락했다. 엠지메드(+29.89%), 바른전자(+29.7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4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85개다. 10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0원(-0.41%)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91원(+0.08%), 중국 위안화는 169원(-0.1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신일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7,000
    • -0.11%
    • 이더리움
    • 3,004,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24%
    • 리플
    • 2,103
    • +1.2%
    • 솔라나
    • 125,600
    • +0.72%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27%
    • 체인링크
    • 12,710
    • -0.47%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