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4차산업혁명 新기술에 100조 투자 수혜주는?

입력 2017-11-01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100조 IT 4차산업혁명 미래펀드 조성

▷ 100조 펀드에 사우디 등 오일 국부펀드도 참여 4차산업혁명에 투자 [=>수혜주 확인]

알리바바 투자로 대박을 맛봤던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이번엔 4차산업혁명 미리 新기술 투자로 대박을 맛보기 위해 100조 (100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펀드를 조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사우디, 아랍에밀리트 등 중동 부국 오일머니 국부펀드도 참여하는등 세계적 관심을 받으며 100조 투자가 거의 마무리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손정의 회장이 미래 기술에 투자할 분야는 과연 무엇일까?

■ 손정의 ‘4차산업혁명’, ‘자동화’, ‘인공지능’에 집중 관심 ▶=>수혜주 확인하기◀

- 글로벌 기업들 세계인의 안방을 차지하기 위해 사물인터넷에 막대한 투자 진행

- IT 공룡들 AI로 집과 자동차 모든 분야를 하나로 연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진행

- 이제 운전은 자동차 스스로..자율주행 시대 개막! 인텔 모발아이 16조 인수

대한민국 1등 증권전문가들이 활약중인 증권정보 전문 제공업체인 밥TV는 이와 관견해 “향후 2017년 하반기에 주가 상승률 1위 산업 영역이 될 4차산업혁명 분야에서 자동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이 핵심 영역이 될 수 있 다”며 투자자라면 반드시 관련 수혜주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증권투자 성공파트너 밥TV 레드캔들 전문가 무료카톡방에 참여하면 관련 수혜주는 물론 무료추천주와 무료종목상담, 무료시황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 참가방법 : 증권투자 성공파트너 밥TV 레드캔들 (=>무료카톡방 참여하기)

- 참가혜택 : 무료종목추천, 무료종목상담, 무료시황 서비스

- 증권투자 성공파트너 밥TV 문의 : 1 5 8 8 – 9 6 5 9 (고객센터)

▲밥TV HoT issue 종목▲

차이나하오란, 셀트리온제약, 바른전자, 바이오니아, 신라젠

-본 자료는 단순 참고용 보도자료 입니다.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재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박한오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8,000
    • +0.62%
    • 이더리움
    • 3,008,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65%
    • 리플
    • 2,099
    • +0.72%
    • 솔라나
    • 125,400
    • +0.97%
    • 에이다
    • 394
    • +1.03%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83%
    • 체인링크
    • 12,810
    • +1.18%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