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예고…김성주·이경규, '맥주캔 사건' 뭐길래? "졸고 있어 맥주 캔 던졌다"

입력 2017-11-01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한끼줍쇼' 김성주, 이경규과 과거 '맥주캔 사건'을 언급했다.

1일 밤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김성주, 안정환이 서울 흑석동에 출격한다.

이날 김성주와 이경규는 묘한 분위기 속에 서로를 경계하는 눈초리를 보내 눈길을 샀다. 김성주는 파트너를 정하며 강호동을 언급했고, 그 이유에 대해 "경규 형이랑 방송하면 주눅 든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규는 김성주와 있었던 '맥주캔 사건' 일화를 털어놨다. 이경규는 "내가 이야기하는데 졸더라. 그래서 방송에서 처음으로 맥주캔을 던졌다"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그때 새벽 3시였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두 사람은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MC 규동형제와 안정환, 김성주가 한끼 도전에 나서는 '한끼줍쇼-흑석동'편은 1일 오후 10시 50분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9,000
    • +4.32%
    • 이더리움
    • 2,995,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24%
    • 리플
    • 2,037
    • +1.85%
    • 솔라나
    • 130,800
    • +4.72%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25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0.41%
    • 체인링크
    • 13,290
    • +3.5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